리아킴 “후배 모니카 내 춤 별로라고, 배틀 신청 치마+힐 보고 참아”(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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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서 리아킴이 후배 모니카에게 심사를 받은 비하인드를 전했다.
이날 이상민은 "리아킴과 미나명이 같은 식구였다가 헤어졌다. 근데 무대에서 만났다. 심사는 후배인 모니카였다. 내가 리아킴이었다면 난 춤을 출 수 있을까 싶더라. 근데 결과가 모니카가 '둘 다 엉망'이라고 했다"면서 이에 대한 심경을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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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댄서 리아킴이 후배 모니카에게 심사를 받은 비하인드를 전했다.
12월 2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411회에서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2'(이하 '스우파2')의 리더즈 리아킴, 할로, 미나명, 펑키와이, 놉, 바다가 형님학교로 전학을 왔다.
이날 이상민은 "리아킴과 미나명이 같은 식구였다가 헤어졌다. 근데 무대에서 만났다. 심사는 후배인 모니카였다. 내가 리아킴이었다면 난 춤을 출 수 있을까 싶더라. 근데 결과가 모니카가 '둘 다 엉망'이라고 했다"면서 이에 대한 심경을 물었다.
리아킴은 "그걸 다 알고 나온 거잖나. 어떤 사람이 심사 보든지 그거에 대해서 다 받아들이겠다고 했지만 막상 내가 졌다고 하니까 조금 기분이 그렇긴 하더라"고 당시 서운했던 심경을 털어놓았다.
이어 "그래서 '사실 콜아웃(저지에게 배틀 신청)을 할까? 불러낼까? 했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모니카가 엄청 짧은 치마에 이만한 힐을 신고 있어서 저 상태에 콜아웃 부르는 건 매너가 아니다 해서 콜아웃을 눌렀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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