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 유치 실패 이유? “혼나니까”…화내는 대통령과 ‘거짓말 보고서’ [공덕포차]

이규호 입력 2023. 12. 2. 21:05 수정 2023. 12. 3. 22: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30 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전 실패에 대해 여야 모두에서 정부의 '정보 실패', '판단력 부족'이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우리의 김작자(김성회 정치연구소 와이 소장)는 실패 이유를 "대통령이 마음에 안 드는 보고는 화를 내기 때문이다"라고 분석했습니다.

우리의 장깨비(장성철 공론센터 소장)는 "어떠한 언급도 하지 말라는 지시가 있었다"고 들었다며 "녹취록을 보니 두 가지 부분은 문제가 더 되겠구나"라고 말했는데요.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시사맛집 공덕포차 시즌3]

‘2030 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전 실패에 대해 여야 모두에서 정부의 ‘정보 실패’, ‘판단력 부족’이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우리의 김작자(김성회 정치연구소 와이 소장)는 실패 이유를 “대통령이 마음에 안 드는 보고는 화를 내기 때문이다”라고 분석했습니다. 또 김건희 여사의 명품백 수수 의혹에 대통령실은 아무런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죠. 우리의 장깨비(장성철 공론센터 소장)는 “어떠한 언급도 하지 말라는 지시가 있었다”고 들었다며 “녹취록을 보니 두 가지 부분은 문제가 더 되겠구나”라고 말했는데요. 〈공덕포차〉에서 확인하세요.

제작진
책임 프로듀서 : 이경주
프로듀서 : 김도성
작가 : 박연신
취재 데스크 : 김정필
출연 : 송채경화 장성철 김성회
행정: 김양임
타이틀 : 문석진
기술: 박성영
음향 : 장지남
카메라 : 권영진 장승호 박경원
자막그래픽디자인·섬네일: 김수경
연출 : 정주용 이규호 (pd295@hani.co.kr)
제작: 한겨레TV

Copyright© 한겨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