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영·조권, 단발머리+미니 스커트 파격 “미모 끌어 올려!” 입이 떡(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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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영, 조권이 남다른 포스로 '놀라운 토요일' 장악에 나섰다.
12월 2일 방송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이하 '놀토')에는 김호영, 조권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호영과 조원은 단발머리에 크리스마스 트리를 연상케하는 스커트 의상으로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김호영은 "엔젤 역에 더블 캐스팅됐다. 오늘이 뜻 깊은 건 권이 씨랑 저랑 같은 역이라 무대에서 만날 일이 없다. 그래서 옷을 갖춰 입고 나왔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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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김호영, 조권이 남다른 포스로 '놀라운 토요일' 장악에 나섰다.
12월 2일 방송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이하 '놀토')에는 김호영, 조권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호영과 조원은 단발머리에 크리스마스 트리를 연상케하는 스커트 의상으로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인간 팽이 퍼포먼스로 등장부터 '놀토'를 장악한 두 사람에게는 "예쁘다" "크리스마스다" "어머 왜 이렇게 아름다워"라며 환호가 쏙아졌다. 붐은 "미모 끌어올려!"라고 반응하기도.
두 사람이 소화한 패션은 뮤지컬 '렌트'의 의상. 김호영은 "엔젤 역에 더블 캐스팅됐다. 오늘이 뜻 깊은 건 권이 씨랑 저랑 같은 역이라 무대에서 만날 일이 없다. 그래서 옷을 갖춰 입고 나왔다"라고 전했다. 조권은 "미러전이야"라고 반응해 웃음을 줬다.
한편 '놀라운 토요일'은 전국 시장 속 핫한 음식을 걸고 노래 가사 받아쓰기 게임을 하는 세대 초월 음악 예능이다.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 캡처)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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