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 주택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김지욱 기자 2023. 12. 2. 18:36

오늘(2일) 오후 3시 10분쯤 강원 강릉시 대전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을 끄던 집 주인은 진화 중 넘어져 다치면서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화재는 집 일부와 농막 등을 태워 4천 500만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4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 등을 조사 중입니다.
(사진=강릉소방서 제공)
김지욱 기자 wook@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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