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중국에 이어 칠레서도 규모 5.8 지진
김상범 기자 2023. 12. 2. 17:36

칠레 북부의 타라파카 지역에서 규모 5.8 지진이 발생했다고 로이터통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유럽-지중해 지질센터(EMSC)는 타라파카 지역의 지하 103km 지점에서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앞서 중국 남서부 윈난에서도 규모 5.0의 지진이 발생했다.
2일 중국 지진대망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36분쯤 윈난성 더훙주 망시에서 규모 5.0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앙은 북위 24.26도, 동경 98.08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0㎞다.
최초 지진 발생 후 규모 4.0 등 모두 세 차례의 여진이 발생했다.
김상범 기자 ksb1231@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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