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 1월 서울-대만서 데뷔 첫 단독 콘서트 확정 [공식]

이민지 2023. 12. 2.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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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2024년 1월 서울과 대만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는 비오가 데뷔한 지 3년 만에 처음 여는 단독 콘서트.

지난 2020년 싱글 'Monster (몬스터)'로 데뷔한 비오는 꾸준히 자신만의 음악색을 담은 완성도 높은 작업물을 선보이고 있다.

내년에는 서울과 대만에서의 단독 콘서트로 활동 반경을 넓혀갈 비오의 열일 행보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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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빅플래닛메이드엔터 제공

[뉴스엔 이민지 기자]

비오(BE’O)가 첫 단독 콘서트를 연다.

비오는 2024년 1월 서울과 대만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는 비오가 데뷔한 지 3년 만에 처음 여는 단독 콘서트.

1월 13일 대만 레거시 타이베이(Legacy Taipei), 이어 20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용산구 현대카드 UNDERSTAGE(언더스테이지)에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올해 오반, 원슈타인, 릴러말즈, 애쉬 아일랜드 등 아티스트와 합동 공연을 진행하고, 각종 대학 축제 및 음악 페스티벌을 종횡무진하며 활약해온 비오의 퀄리티 높은 라이브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끽할 수 있다.

빅플래닛메이드엔터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된 서울 콘서트 포스터는 비오가 최근 발매한 싱글 ‘미쳐버리겠다 (MAD)’의 강렬한 콘셉트를 담아내 눈길을 끈다. 이에 비오의 최신곡을 비롯한 다채로운 선곡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지난 2020년 싱글 ‘Monster (몬스터)’로 데뷔한 비오는 꾸준히 자신만의 음악색을 담은 완성도 높은 작업물을 선보이고 있다. 올해도 싱글 ‘Akita (아키타)’를 비롯해 선미와 함께한 ‘불이 꺼지고’, 폴 블랑코와 함께한 ‘Baby (베이비)’ 등 컬래버레이션 음원으로 음악 팬들의 호평을 받았다.

지난달 28일에는 직접 작사, 작곡을 맡은 ‘미쳐버리겠다 (MAD)’를 한국어와 영어 두 가지 버전으로 발매해 글로벌 리스너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내년에는 서울과 대만에서의 단독 콘서트로 활동 반경을 넓혀갈 비오의 열일 행보가 기대된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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