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2024년 SNS 알리미 모집…블로그·유튜브 총 20명 모집

안지율 기자 2023. 12. 2.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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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시는 오는 12일까지 밀양의 새로운 콘텐츠를 발굴해 생생하게 전달해 줄 2024년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알리미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선발된 SNS 알리미는 내년 연말까지 활동하며 시의 주요 행사, 정책, 시정소식, 관광 등을 현장 취재하고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SNS 알리미에게는 매월 콘텐츠 제작에 따른 소정의 원고료가 지급되며, 밀양시 주최 각종 행사에 우선 참여 및 취재 기회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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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밀양시 SNS 알리미 모집 포스터. (사진=밀양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시는 오는 12일까지 밀양의 새로운 콘텐츠를 발굴해 생생하게 전달해 줄 2024년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알리미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20명으로 블로그 부문 15명, 유튜브 부문 5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된 SNS 알리미는 내년 연말까지 활동하며 시의 주요 행사, 정책, 시정소식, 관광 등을 현장 취재하고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SNS 알리미에게는 매월 콘텐츠 제작에 따른 소정의 원고료가 지급되며, 밀양시 주최 각종 행사에 우선 참여 및 취재 기회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2024년 밀양시 SNS 알리미 모집 포스터. (사진=밀양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지원방법은 지원서를 작성 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밀양시 대표 누리집과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오는 20일 시 누리집과 개별 연락을 통해 합격자 발표를 진행하고, 내년 1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서연주 공보전산담당관은 "SNS 알리미는 시민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 시민의 눈과 귀가 되어주는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2024년에도 시에 대한 애정을 가진 열정적인 분들의 많은 지원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lk993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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