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도경수 너무 귀여워 화 못 내” ♥신민아 질투할 애정(콩콩팥팥)[결정적장면]

서유나 2023. 12. 2. 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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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우빈이 도경수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밭에 가기 위해 모이기로 한 시간은 10시 반, 하지만 도경수가 오지 않자 이광수는 "나 미치겠네. 그냥 넘어갈 문제가 아닌 것 같다"며 도경수에게 재촉 전화를 걸었다.

그러면서도 김우빈은 "오늘 왜 이렇게 귀엽게 생겼냐. 얼굴이 너무 귀엽게 생겨서 화를 못 내겠다"고 도경수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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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캡처
tvN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김우빈이 도경수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12월 1일 방송된 tvN 예능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이하 '콩콩팥팥') 8회에서는 이광수가 막내 도경수의 기강을 잡았다.

이날 밭에 가기 위해 모이기로 한 시간은 10시 반, 하지만 도경수가 오지 않자 이광수는 "나 미치겠네. 그냥 넘어갈 문제가 아닌 것 같다"며 도경수에게 재촉 전화를 걸었다.

한 번 전화를 받지 않아 "자고 있는 것 아냐?"라는 걱정을 받은 도경수는 이윽고 전화를 받더니 거의 다 왔다고 변명했다.

이에 이광수는 "너 오늘 몇시까지 모이는 거냐. 너 때문에 몇백 명이 기다리고 있다. 가평 휴게소로 오라"고 기강을 잡았고, 도경수는 "같이 가달라. 한 번만 봐달라"고 사정했다. 이광수는 "깨 오늘 네가 다 털라"는 말을 끝으로 전화를 끊었다.

이후 도경수가 뛰어들어오자 이광수는 "우리는 네 편이지만 논란이 될 수 있다"고 몰아갔다. 김우빈 역시 3분 늦었는데 "28분 늦으면 어떡하냐"고 거짓으로 놀렸다.

그러면서도 김우빈은 "오늘 왜 이렇게 귀엽게 생겼냐. 얼굴이 너무 귀엽게 생겨서 화를 못 내겠다"고 도경수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우빈은 2015년부터 5살 연상 배우 신민아와 공개 연애 중이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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