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염동헌, 간경화 합병증 사망..유작은 '서울의 봄' [Oh!쎈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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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염동헌이 세상을 떠난 지 1년이 지났다.
故염동헌은 간경화 진단을 받고 투병하다 합병증으로 눈을 감았다.
소속사 측은 "간경화 진단을 받은 지는 얼마 되지 않았다. 사인은 간경화 합병증"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고인의 유작은 지난달 22일 개봉한 영화 '서울의 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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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배우 염동헌이 세상을 떠난 지 1년이 지났다.
故염동헌은 2022년 12월 2일 오후 11시 50분경 세상을 떠났다. 향년 55세.
故염동헌은 간경화 진단을 받고 투병하다 합병증으로 눈을 감았다. 소속사 측은 “간경화 진단을 받은 지는 얼마 되지 않았다. 사인은 간경화 합병증”이라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연기를 사랑하고 열정적이었던 고인의 모습을 기억하겠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故염동헌은 개성 있는 배우로 사랑 받았다. ‘베토벤 바이러스’, ‘시티홀’, ‘닥터 챔프’, ‘괜찮아, 아빠딸’, ‘미쓰 아줌마’, ‘빛과 그림자’, ‘더킹 투하츠’, ‘결혼의 여신’ 등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 ‘배심원들’, ‘황해’, ‘해운대’, ‘마더’ 등에 출연했다.
한편, 고인의 유작은 지난달 22일 개봉한 영화 ‘서울의 봄’이다. 고인은 ‘서울의 봄’에서 하나회 소속 장군으로 열연했다. ‘서울의 봄’은 개봉 10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올해 최고 흥행작 ‘범죄도시3’ 이후 가장 빠른 흥행 속도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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