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 김정은보다 주애 돋보인 사진 실어

2023. 12. 2. 03:43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딸 주애가 지난달 29일 공군 주요 시설을 둘러봤다고 노동신문이 1일 보도했다. 사진에서 주애는 가죽 롱코트에 선글라스를 착용했고, 김정은보다 앞에 서서 공군의 시위 비행을 관람하고 있다. 김정은보다 더 주인공처럼 부각된 것이다. 북한은 최근 주애에 대해 ‘조선의 샛별 여장군’ 칭호를 부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