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3, 2, 1'...우리 軍 독자개발 첫 군사정찰위성 발사

YTN 입력 2023. 12. 2. 03:34 수정 2023. 12. 2. 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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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군의 첫 군사정찰위성 정상적 발사

오늘 새벽 美 캘리포니아 반덴버그 기지에서 발사

스페이스X 우주발사체 '팰컨-9'에 실려 발사

발사 후 12분여 뒤 위성 분리·궤도 진입

해외 지상국 최초 교신…오전 국내 지상국 교신 예정

지난달 30일 발사 예정…현지 기상 사정으로 연기

EO·IR 위성, 수백㎞ 고도 30∼50㎝ 물체 구별

"해상도 등 관측 능력, 아리랑 3호의 3~4배 수준"

軍 "1m 이하의 해상도…세계 5위 이내의 성능"

"정찰위성 주요 구성품 국산화율 6~70%"

"정찰위성 설계·조립시험 100% 국산화"

"위성 전력화, 통상 4∼6개월가량 소요"

'425사업' 1호…2025년까지 군사정찰위성 5기 확보

북한 주요 표적에 대한 감시·대응 능력 강화 목적

내년부터 합성개구레이더 SAR 위성 4기 추가 발사

SAR 위성, 악천후에도 영상정보 획득 가능

'킬체인의 눈' 확보, 북핵 억제 핵심 수단

군사정찰위성 5기 사업에 1조 2천억 원 투입

초소형 군사위성 여러 대 추가 도입 추진

현재 독자 정찰위성 없어 위성 정보 美에 전적 의존

北 '만리경-1호' 이어 우리도 독자 정찰위성 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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