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세계 최대 핵융합 장치 시험 가동

2023. 12. 2.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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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 연합뉴스

1일(현지 시각) 일본 이바라키현 나카시에 구축한 세계 최대 규모 핵융합 실험장치(JT-60SA)가 시험 가동을 시작했다. ‘인공 태양’으로 불리는 이 핵융합 장치는 지름 13m, 높이 16m 규모로 섭씨 1억도가 넘는 초고온 상태에서 태양과 같은 핵융합 반응을 일으켜 에너지를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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