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 발라더’ 주호, 4일 신곡 ‘돌아갈 수 있을까’ 발매
손봉석 기자 2023. 12. 1. 23:42

가수 주호가 8개월 만에 신곡으로 돌아온다.
주호는 오는 4일 새 디지털 싱글 ‘돌아갈 수 있을까’를 발매한다.
‘돌아갈 수 있을까’는 주호가 지난 4월 발매한 ‘가장 아름다운 시간이었다’ 이후 8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주호가 작사 및 작곡을 맡아 이별 감성을 완성도 높게 풀어냈다.
지난달 29일 주호는 SNS를 통해 ‘돌아갈 수 있을까’의 1분 미리 듣기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주호의 애절한 보컬로 “돌아갈 수 있을까. 내 하루보다 소중했던 네가. 하나도 빠짐없이 다 선명한데. 벌써 보고 싶어. 어떻게 널 지울 수 있을까. 달려가 널 붙잡고 싶어. 어떻게 내가 널 보내. 너 없인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나인걸 알잖아. 우리 조금만 더 사랑하자”라는 음원 일부가 펼쳐져 듣는 이들의 공감을 자극했다.
주호는 탄탄한 가창력과 음악적 역량을 모두 갖춘 보컬리스트다. 다양한 자작곡을 꾸준히 선보여 리스너들의 호평을 얻었고, ‘내가 아니라도’, ‘잘가요’로 음원 차트 상위권을 장기 집권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새로운 자작곡 ‘돌아갈 수 있을까’로 돌아오는 주호가 또 어떤 결의 명품 발라드로 음원 파워를 발휘할지 기대감이 높아진다.
주호 신곡 ‘돌아갈 수 있을까’는 오는 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혁재 “씨, 난 어디 가서 살라고…연예인도 아냐”
- 이하이♥도끼, 열애 인정도 힙하다
- “母가 도와주셨나 생각” 논란의 이휘재 무대, 눈물에도 ‘갑론을박’
- ‘15년만 재결합’ 씨야, 함께 소속사 차렸다 “우리의 이유가 아닌 다른 이유로 해체” 불화설
- 4년 만에 방송복귀 이휘재 “4년 동안 생각 많이 했구나 봐주시길”
- 홍서범·조갑경 子 외도 사과에 전처 분노했나…“난리나니까 대중에 사과하는 척”
- ‘발인’ 故이상보, “반복된 검사→비용 결제 억울” 녹취 공개 ‘애도’
- 눈 충혈된 ‘골프 황제’…타이거 우즈, 머그샷 보석금 석방
- [공식] ‘악마는’ 메릴 스트립-앤 해서웨이 ‘유퀴즈’ 뜬다
- 도끼와 열애설 이하이, SNS로 열애 인정 “MY 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