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주행 도중 기겁…중앙분리대 밑에서 튀어나온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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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는 차도로, 사람은 인도로, 이게 그렇게 지키기 어려운 규칙인 것일까요.
도로에 나타난 황당 보행자 때문에 아찔했던 순간들이 공개돼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한 중년 여성이 중앙분리대 밑으로 기어서 도로를 무단횡단한 것인데요.
한 고령자가 보행보조용 유모차를 끌고 도로 한쪽에서 걷고 있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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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는 차도로, 사람은 인도로, 이게 그렇게 지키기 어려운 규칙인 것일까요.
도로에 나타난 황당 보행자 때문에 아찔했던 순간들이 공개돼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오! 클릭> 세 번째 검색어는 '도로 위의 무법보행자들' 입니다.
요즘은 오후 5시만 넘어도 꽤 깜깜하죠.
지난달 27일 대구 달서구의 한 도로에서 촬영한 차량 블랙박스 영상입니다.
제보자는 주행을 하다가 갑자기 중앙분리대 밑에서 기어 나온 뭔가를 보고 크게 놀랐는데요.
황당하게도 사람이었습니다.
한 중년 여성이 중앙분리대 밑으로 기어서 도로를 무단횡단한 것인데요.

다행히 제보자는 제때 발견하고 멈춰 섰지만, 행여나 다른 차들이 못 보고 사고로 이어질까 봐 여성이 길을 다 건너갈 때까지 가슴을 졸였답니다.
이렇게 위험천만한 순간은 다른 날 경기 남양주의 한 도로에서도 포착됐는데요.
제보자 차량이 어두운 굴다리를 지나는 순간 차량 왼편에 뭔가 이상한 물체가 보이는 듯합니다.

한 고령자가 보행보조용 유모차를 끌고 도로 한쪽에서 걷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 또한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이었는데요.
누리꾼들은 "무단횡단은 무조건 보행자 과실로 잡히게 법을 바꿔야 한다", "제발 멀쩡한 운전자 인생 망치지 맙시다", "정작 이런 보행자들은 심각함을 모른다는 게 문제"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화면 출처 : 유튜브 한문철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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