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11월 26만 227대 판매…지난해 대비 1.7% 증가

김지성 기자 2023. 12. 1.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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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같은 달 대비 국내는 3.6% 줄었고, 해외는 3.1% 늘었습니다.

차종별로는 스포티지가 4만 7천200대로 국내와 해외를 합쳐 가장 많이 팔렸고, 이어 셀토스 3만 3천883대, 쏘렌토 2만 1천923대 순이었습니다.

국내 시장에서 지난달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쏘렌토로, 9천364대가 판매됐습니다.

해외 시장에선 스포티지가 4만 1천218대로 가장 많이 판매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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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 'The 2024 스포티지'

기아는 11월에 국내 5만 322대, 해외 20만 9천905대 등 총 26만 227대를 판매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같은 달 대비 국내는 3.6% 줄었고, 해외는 3.1% 늘었습니다.

총판매량은 1.7% 증가했습니다.

차종별로는 스포티지가 4만 7천200대로 국내와 해외를 합쳐 가장 많이 팔렸고, 이어 셀토스 3만 3천883대, 쏘렌토 2만 1천923대 순이었습니다.

국내 시장에서 지난달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쏘렌토로, 9천364대가 판매됐습니다.

해외 시장에선 스포티지가 4만 1천218대로 가장 많이 판매됐습니다.

셀토스가 2만 9천437대, K3(포르테)가 1만 9천436대로 뒤를 이었습니다.

(사진=기아 제공, 연합뉴스)

김지성 기자 jisu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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