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3급 국장급 7명 승진인사 단행
김지현 기자 2023. 12. 1. 17: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시는 국장급인 3급 승진자 7명을 내정했다고 1일 밝혔다.
승진 내정자는 △김종수 기획담당관 △하영태 복지정책과장 △이창석 교통정책과장 △전재명 문화정책과장 △김미정 교육지원정책과장 △조영창 총무과장 △김장수 공동주택지원과장 등 7명이다.
시는 이번 3급 승진 예정자를 포함해 내년 1월1일자로 국장급 이상 전보를 시행할 예정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국장급인 3급 승진자 7명을 내정했다고 1일 밝혔다.
승진 내정자는 △김종수 기획담당관 △하영태 복지정책과장 △이창석 교통정책과장 △전재명 문화정책과장 △김미정 교육지원정책과장 △조영창 총무과장 △김장수 공동주택지원과장 등 7명이다.
시는 이번 3급 승진 예정자를 포함해 내년 1월1일자로 국장급 이상 전보를 시행할 예정이다.
정상훈 시 행정국장은 "복지, 교통, 주택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현안 부서와 기획, 총무 등 원활한 시책 추진을 뒷받침한 지원부서에서 성과를 창출한 부서장을 두루 고려했다"며 "앞으로도 경쟁력을 갖추고 시민에게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인재를 적극 발탁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현 기자 flow@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머니투데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동아리방서 성관계한 커플 이해하려다…" 목격자의 최후통첩 - 머니투데이
- 마마 불참에 수상소감도 안남겨…'뉴진스 복수설' 나온 이유 - 머니투데이
- '母 두 명' 이승연, 5년 만에 만난 父 "괘씸해" 친모 원망에 오열 - 머니투데이
- 한혜진, 50세 결혼 선언에…母 "시골에 착한 총각 많다" 중매 제안 - 머니투데이
- "한남동 아파트 보답…머슴될 것" 자이언트핑크, 남편 이벤트 공개 - 머니투데이
-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숨진채 발견…현장에 유서 남겨 - 머니투데이
- 120달러 넘보더니…국제유가 80달러대 뚝, 트럼프 "전쟁 마무리 단계" - 머니투데이
- 미국으로 넘어간 아프간 소년이 시총 15조원 CEO되자 한 일 - 머니투데이
- 출시 임박 코스닥 액티브 ETF..."코스닥150 쏠림 현상 완화 기대" - 머니투데이
- "매일 썼는데" 주방서 '이것' 없애면 암 위험 뚝…의사 조언 [1분 생활백서]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