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 대전교육청에 2023년도 크리스마스 실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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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은 1일 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로부터 크리스마스 씰을 증정받고, 결핵퇴치를 위한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남상현 회장은 이날 대전교육청 교육감실에서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을 만나 2023년도 크리스마스씰 및 결핵 퇴치 성금 전달식을 하고, 결핵퇴치 사업과 예방 홍보 재원 마련을 위한 크리스마스 씰 모금사업의 동참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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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은 1일 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로부터 크리스마스 씰을 증정받고, 결핵퇴치를 위한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남상현 회장은 이날 대전교육청 교육감실에서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을 만나 2023년도 크리스마스씰 및 결핵 퇴치 성금 전달식을 하고, 결핵퇴치 사업과 예방 홍보 재원 마련을 위한 크리스마스 씰 모금사업의 동참을 당부했다.
크리스마스 씰 모금 운동은 대한결핵협회가 결핵퇴치 사업을 위한 재원 마련과 결핵의 위험성을 상기시키고,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매년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결핵 환자 발견 사업, 대국민 결핵 인식개선 사업, 결핵환자 지원사업 등에 사용하게 된다.
시교육청은 매년 결핵 퇴치 성금을 전달해 결핵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있으며, 사업 취지를 각급학교에서도 안내하여 학생과 교직원들이 크리스마스 씰 모금 운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하게끔 독려하고 있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매년 결핵 환자수가 감소되고는 있지만, 우리나라의 결핵 발생률이 높은 만큼 결핵퇴치사업이 원활히 진행되어 결핵으로 고통받는 학생과 가족들에게 큰 힘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교육청에서도 학생들이 결핵 등 감염병으로부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 내 결핵 예방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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