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 안경점에 차량 돌진…80대 운전자 "급발진" 주장

박재연 기자 2023. 12. 1.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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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일) 낮 12시 50분쯤 인천시 남동구 논현동에서 80대 남성 A 씨가 몰던 차량이 길가에 있던 안경원으로 돌진했습니다.

사고 당시 가게 직원이 점심을 먹으러 나간 상태여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가게 외벽 합판과 유리, 내부 진열장이 대부분 파손됐습니다.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주차하려고 브레이크를 밟았는데 급발진했다"고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차량 블랙박스와 사고기록장치 등을 분석해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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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일) 낮 12시 50분쯤 인천시 남동구 논현동에서 80대 남성 A 씨가 몰던 차량이 길가에 있던 안경원으로 돌진했습니다.

사고 당시 가게 직원이 점심을 먹으러 나간 상태여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가게 외벽 합판과 유리, 내부 진열장이 대부분 파손됐습니다.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주차하려고 브레이크를 밟았는데 급발진했다"고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차량 블랙박스와 사고기록장치 등을 분석해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재연 기자 mykit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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