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전자, 트윈프레셔 IH압력밥솥 누적판매 250만 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종합 생활가전 기업 쿠쿠전자가 '트윈프레셔 IH압력밥솥' 제품군이 출시 7년 만에 누적 판매량 250만 대를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트윈프레셔 IH압력밥솥 판매량은 2018년 이후 지난해까지 연평균 81% 성장했다.
지난 10월에는 동 제품군 누적 판매량이 250만 대를 돌파했다.
쿠쿠전자는 트윈프레셔 판매 호조에 제품군을 강화해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디넷코리아=신영빈 기자)종합 생활가전 기업 쿠쿠전자가 '트윈프레셔 IH압력밥솥' 제품군이 출시 7년 만에 누적 판매량 250만 대를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트윈프레셔 IH압력밥솥은 지난 2017년 9월 시장에 첫 선을 보였다. '이중 모션 밸브'를 이용해 한 대의 밥솥에서 초고압(2기압)과 부드러운 IH 무압 취사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트윈프레셔 IH압력밥솥 판매량은 2018년 이후 지난해까지 연평균 81% 성장했다. 지난 10월에는 동 제품군 누적 판매량이 250만 대를 돌파했다.

쿠쿠전자는 트윈프레셔 판매 호조에 제품군을 강화해왔다. 당질을 줄이면서 밥맛을 유지하는 '트윈프레셔 저당 밥솥'과 저렴한 '트윈프레셔 더 라이트', 1~2인 가구를 위한 소형 밥솥 '트윈프레셔 쁘띠'를 선보였다.
제품군 중 '마스터셰프 사일런스'는 작년 8월 출시 이후 지난 10월까지 판매량이 월평균 약 40% 늘었다. 해당 제품은 신기술인 '사일런트 압력 시스템'을 적용해 기존 모델보다 작동 소음을 줄였다.
쿠쿠전자 관계자는 "프리미엄 밥솥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자체 기술력을 탑재한 신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출시하겠다"고 말했다.
신영빈 기자(burger@zdnet.co.kr)
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쿠쿠전자, 대용량 '아이편한 가습기 7S' 출시
- 쿠쿠전자, 6인용 사일런스 프로 IH압력밥솥 출시
- 쿠쿠, 현대百 압구정본점 브랜드샵 새 단장
- 쿠쿠복지재단, 경남 양산 지역 소외계층에 가전제품 전달
- [타보고서] 신형 셀토스, 연비효율에 공간까지…첫차 후보 1순위
-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3, AI PC 모든 면 고려한 역작"
- 트럼프 지명 차기 연준 의장, 과거 발언 보니…가상자산 중도파?
- 차기 美연준의장 지명…비트코인 9개월 만에 7만달러대로
- [퀀텀 프론티어②] QKD로 CES 혁신상 4회..."양자통신-보안 시장 곧 폭발"
- 정재헌 SKT, 연이은 현장 행보 "구성원 작은 노력이 회사 전체 경쟁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