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하마스, 일시 휴전 하루 더 연장 합의…총 8일로"-WSJ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가자지구에서의 일시 휴전을 12월1일까지 하루 더 연장하기로 합의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이집트 관리를 인용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휴전이 하루 더 연장되면 휴전기간은 총 8일로 늘어나게 된다.
이스라엘과 하마스는 전날 종료 기한을 약 10분 남겨두고 일시 휴전 연장에 합의한 바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이유진 기자 =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가자지구에서의 일시 휴전을 12월1일까지 하루 더 연장하기로 합의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이집트 관리를 인용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휴전이 하루 더 연장되면 휴전기간은 총 8일로 늘어나게 된다. 이스라엘과 하마스는 전날 종료 기한을 약 10분 남겨두고 일시 휴전 연장에 합의한 바 있다.
이날 앞서 토니 블링컨 장관은 텔아비브에서 이츠하크 헤어초그 이스라엘 대통령과의 회담에서 "우리는 지난 한 주 동안 인질들이 집으로 돌아와 가족과 재회하는 매우 긍정적인 진전을 목격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또한 인도주의적 지원이 절실히 필요한 가자지구의 무고한 민간인들에게 더 많은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게 되었다"며 "이 과정이 성과를 내고 있다. 이는 매우 중요하며, 앞으로도 계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allday33@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쇼핑몰 사장에 '축의금' 요구한 손님…거절하자 "1만원도 어렵냐" 황당
- 뇌출혈 입원 이진호 생활고에 병원비도 못 냈다…건보료 2800만원 체납
- 이효리, 부친상 비보…남편 이상순과 상주로 빈소 지켜
- "GD, BTS 이웃" 400만 유튜버 '지무비' 나인원한남 77억 전셋집 공개
- "트로트 가수가 길몽? 악수한 꿈 꾸고 복권 1등 당첨…아직 아내도 모른다"
- '5월 결혼' 박은영, 의사 예비 신랑 실루엣 공개 "새 시작"
- 조산 위기 아내에게 "예민하게 굴지 마" 쏘아붙인 남편, 축구하러 갔다
- "노처녀 히스테리라 욕해도 모른 척했다"…대기업 여팀장, 팀원 뒷담화 푸념
- "양운열이 대체 누구?"…네티즌 수사대가 찾아낸 누군가의 '인생빵' 대박
- 아내 화장실 간 새 '중매 행사' 간 남편 "난 미혼" 주장, 두 여성에 접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