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평] 경주 또 지진···앞으로 대응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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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0일 새벽 4시 55분 경주에서 규모 4.0의 지진이 발생해 곤히 잠들었던 주민들이 놀라 잠에서 깨며 불안에 떨었는데요, 경주에서는 7년 전인 지난 2016년 9월 12일 화곡저수지 부근에서 규모 5.8의 강력한 지진이 발생한 적이 있어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경주에 사는 주민 권오만 씨, "순간적으로 '꽝' 하며 잠결에도 바로 느낄 정도로 지진이 강하게 느껴졌습니다. 새벽이라 특히 더 불안했습니다"라며 향후 여진이 또 발생할 수 있어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지켜보고 있다는 얘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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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0일 새벽 4시 55분 경주에서 규모 4.0의 지진이 발생해 곤히 잠들었던 주민들이 놀라 잠에서 깨며 불안에 떨었는데요, 경주에서는 7년 전인 지난 2016년 9월 12일 화곡저수지 부근에서 규모 5.8의 강력한 지진이 발생한 적이 있어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경주에 사는 주민 권오만 씨, "순간적으로 '꽝' 하며 잠결에도 바로 느낄 정도로 지진이 강하게 느껴졌습니다. 새벽이라 특히 더 불안했습니다"라며 향후 여진이 또 발생할 수 있어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지켜보고 있다는 얘기였어요.
네, 더 이상 추가 여진이 없길 바라는 게 최선입니다만, 혹시나 여진이 있더라도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단단히 준비해야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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