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애, 가죽코트 입고 선글라스 끼고 김정은 동행

안정식 북한전문기자 2023. 12. 1.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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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 총비서가 어제(30일) '항공절'을 맞아 공군사령부와 제1공군사단 비행연대를 방문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제1공군사단 비행연대 방문에는 김정은의 딸 주애도 동행했는데, 김주애는 김정은과 함께 가죽코트를 입고 선글라스를 낀 채 비행사들의 시위비행을 참관했습니다.

김정은은 또, 공군팀과 해군팀의 배구 경기와 공군협주단 공연을 관람하고 항공절 경축 연회에도 참석했는데, 김주애도 동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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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죽코트 입고 선글라스 낀 김주애

김정은 총비서의 딸 주애가 가죽코트를 입고 선글라스를 낀 채 공군 훈련을 참관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 총비서가 어제(30일) '항공절'을 맞아 공군사령부와 제1공군사단 비행연대를 방문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제1공군사단 비행연대 방문에는 김정은의 딸 주애도 동행했는데, 김주애는 김정은과 함께 가죽코트를 입고 선글라스를 낀 채 비행사들의 시위비행을 참관했습니다.

김정은은 검은색 가죽코트와 선글라스, 김주애는 자주색 가죽코트와 선글라스 차림이었습니다.

김정은은 또, 공군팀과 해군팀의 배구 경기와 공군협주단 공연을 관람하고 항공절 경축 연회에도 참석했는데, 김주애도 동행했습니다.

김주애는 공연장에서도 김정은 바로 옆에 앉아 공연을 관람했고, 연회장에서도 김정은 바로 옆에 앉았습니다.

대북 매체들은 북한이 최근 정찰위성 발사를 축하하는 간부 강연회에서, 김주애를 '조선의 샛별 여장군'으로 지칭했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안정식 북한전문기자 cs7922@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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