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건설, 신임 대표에 우수영 개발사업본부장

박경훈 2023. 11. 30.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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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건설이 우수영 개발사업본부장을 새로운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

강원도 평창 출신인 우 대표는 강원대학교 회계학과를 졸업한 뒤 1988년 신동아건설에 입사해서 공무, 경영기획, 총무, 영업 등 업무를 두루 맡았다.

신동아건설 관계자는 "입사 후 35년 넘게 신동아건설에 근무하면서 풍부한 경험과 영업 능력, 리더십을 높게 평가받았다"며 "건설업이 처한 당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회사의 성장을 견인할 것을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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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박경훈 기자] 신동아건설이 우수영 개발사업본부장을 새로운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

우수영 신동아건설 신임 대표.
강원도 평창 출신인 우 대표는 강원대학교 회계학과를 졸업한 뒤 1988년 신동아건설에 입사해서 공무, 경영기획, 총무, 영업 등 업무를 두루 맡았다.

2006년부터 주택사업 임원을 역임했으며 2008년 신동아인상을 수상했다.

지난 2019년 부사장에 올라 개발사업본부를 이끌었다. 주택산업발전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아 2017년 은탑산업훈장도 받았다.

신동아건설 관계자는 “입사 후 35년 넘게 신동아건설에 근무하면서 풍부한 경험과 영업 능력, 리더십을 높게 평가받았다”며 “건설업이 처한 당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회사의 성장을 견인할 것을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박경훈 (view@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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