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댓차이나] 중국 증시 혼조 마감…상하이지수 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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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증시가 30일 혼조 마감했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0.26% 오른 3029.67로 장을 마감했다.
선전성분지수는 전장 대비 0.18% 하락한 9726.92로, 반면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차이넥스트는 0.24% 오른 1922.59로 거래를 마쳤다.
전날보다 0.02% 내린 3021.1로 출발한 상하이종합지수는 이날 등락을 반복했고, 오후장 장마감을 앞두고 전반적인 오름세를 보이다 상승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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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문예성 기자 = 중국 증시가 30일 혼조 마감했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0.26% 오른 3029.67로 장을 마감했다.
선전성분지수는 전장 대비 0.18% 하락한 9726.92로, 반면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차이넥스트는 0.24% 오른 1922.59로 거래를 마쳤다.
전날보다 0.02% 내린 3021.1로 출발한 상하이종합지수는 이날 등락을 반복했고, 오후장 장마감을 앞두고 전반적인 오름세를 보이다 상승 마감했다.
이런 하락세는 제조업 지표 부진에 따른 경기 부양 기대때문으로 풀이됐다.
이날 중국국가통계국은 11월 구매관리자지수(PMI)가 49.2로, 전월 대비 0.1포인트 떨어졌다고 밝혔다. 중국의 제조업 활동이 2개월 연속 더 빠른 속도로 위축되면서 경제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더 많은 정부 정책 지원 조치가 필요하다는 요구가 더 커질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다.
이날 시장에서 호텔, 천연가스 등이 강세를 보였고 자동차부품, 반도체 등이 약세를 나타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sophis7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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