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명덕호수공원에 첫 어린이 놀이시설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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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의 대표적 주민 휴식공간인 명덕호수공원에 처음으로 어린이 놀이시설이 들어섰다.
울산 동구는 30일 명덕호수공원 어린이 놀이터를 개장했다고 밝혔다.
놀이터는 명덕호수공원 주차장 인근에 730㎡ 규모로 조성됐다.
김동훈 동구청장은 "명덕호수공원 어린이놀이터는 어린이와 학부모의 의견을 반영해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사용자 중심 시설"이라며 "자연 속에서 창의적인 신체활동을 하며 어린이들이 밝고 행복하게 성장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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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울산 동구의 대표적 주민 휴식공간인 명덕호수공원에 처음으로 어린이 놀이시설이 들어섰다.
울산 동구는 30일 명덕호수공원 어린이 놀이터를 개장했다고 밝혔다.
놀이터는 명덕호수공원 주차장 인근에 730㎡ 규모로 조성됐다.
놀이터에는 다양한 신체활동을 할 수 있는 '구르는 언덕'을 비롯해 집라인, 인디언집 등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놀이기구가 설치됐다.
총사업비 4억원이 투입됐다.
김동훈 동구청장은 "명덕호수공원 어린이놀이터는 어린이와 학부모의 의견을 반영해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사용자 중심 시설"이라며 "자연 속에서 창의적인 신체활동을 하며 어린이들이 밝고 행복하게 성장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jjang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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