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한예슬, 긴 머리 싹둑 '확 달라진 분위기'…"다음엔 더 짧게 도전"
이게은 2023. 11. 30.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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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예슬이 길었던 머리를 싹둑 잘랐다.
30일 한예슬은 "치렁치렁한 머리 지겨워서 오늘은 이 정도? 잘랐어요! 다음에는 더 짧게? 도전!"이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예슬은 이전보다 짧아진 헤어스타일을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예슬은 2021년 10세 연하의 남자친구를 공개, 2년째 연애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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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한예슬이 길었던 머리를 싹둑 잘랐다.
30일 한예슬은 "치렁치렁한 머리 지겨워서 오늘은 이 정도? 잘랐어요! 다음에는 더 짧게? 도전!"이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예슬은 이전보다 짧아진 헤어스타일을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길고 길었던 생머리가 정리돼 분위기까지 달라진 모습. 우아한 미모가 더욱 돋보였다.
한편 한예슬은 2021년 10세 연하의 남자친구를 공개, 2년째 연애를 이어오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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