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중국 11월 제조업 PMI 49.4…경기 위축 지속
이소현 2023. 11. 30. 12:08
비제조업 PMI 50.2
[이데일리 이소현 기자] 중국 국가통계국은 11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49.4로 집계됐다고 30일 밝혔다. 같은 기간 비제조업 PMI는 50.2을 기록했다. PMI는 기업 체감 경기를 의미한다. PMI가 기준점인 50 아래로 떨어지면 경기 위축, 50을 웃돌면 경기 확장 국면을 뜻한다.

이소현 (atoz@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지진 34분 뒤 “주의하세요”…경북도·경주시 뒤늦게 재난문자
- “미스터문·덩샤오핑” 윤석열·시진핑 다 헷갈린 바이든
- 잠든 알바생 발가락에 휴지 끼우고 불 ‘화르륵’...“장난이다”
- "제발! 제발!"...쓰러진 남성과 마침 한 엘베에 탄 여성의 정체
- “‘육아 우울증’ 아내, 술 마시고 방에 소변을…이혼 가능한가요”
- '생산·소비·투자' 모두 감소…임시공휴일 지정에도 소비 꺾였다(종합)
- 총무원장 역임·퇴임 후에도 실세…갑작스럽게 입적한 자승스님
- ‘아빠들의 드림카’ 포르쉐 신형 파나메라..‘첨단기술 끝판왕’
- 하마스 "생후 10개월 최연소 인질, 이스라엘군 공습에 사망"
- 매독 환자 급증하는 일본, 한국도 증가세 [데이터인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