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로 별세한 '美 외교계 거목' 키신저 전 국무
우동명 기자 2023. 11. 30. 11:43

(워싱턴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헨리 키신저 전 미국 국무장관이 1992년 9월 22일 워싱턴 의사당의 상원에 출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미국 외교계 거목' 인 키신저 전 장관은 29일 (현지시간) 코네티컷 자택에서 100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2023.11.30
ⓒ AFP=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하루에 받은 사진만 30장"…시아버지 툭하면 연락, 며느리 죽을 맛
- 고추장불고기 식당서 '아기도 1인1메뉴' 주문 요구…"그릇·수저 쓰잖냐"
- 상견례 박차고 나왔다…예비시모 "중기 다니네" 내 친언니 "그쪽은요?"
- '사다리차 안 된다' 이사 하루 전 취소한 업체…"계약금 37만원 환불 불가" 통보
- '최진실 딸' 최준희, 오빠 최환희 손잡고 결혼식 입장…사회는 조세호
- "너 XX 있냐? 내 거 보여줄게"…편의점 알바에 중요 부위 노출한 남성
- 여친 집에서 나온 남자 속옷, 외도 의심하자…"전 전 남친 주려던 것"
- "못 가니까 식대 빼고 보냈어" 절친이 준 축의금…이런 게 '가짜 친구'?
- 故 김창민 가해자들 "죽이려고 까고 또 깠다…경찰은 X나 웃겨" 조롱
- 여고생 살해범에 "잘생겼으니 봐줘라"…"쓰레기를 얼굴로 평가" 변호사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