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부인' 서예지, 결국 소속사 떠난다 "오늘(30일) 전속 계약 종료"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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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예지가 소속사를 떠난다.
골드메달리스트는 30일 "지난 4년간 당사와 함께한 서예지의 전속계약이 11월 30일부로 종료됐다"고 밝혔다.
지난 4년간 당사와 함께한 서예지 씨의 전속 계약이 2023년 11월 30일부로 종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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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서예지가 소속사를 떠난다.
골드메달리스트는 30일 "지난 4년간 당사와 함께한 서예지의 전속계약이 11월 30일부로 종료됐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동행은 마치게 됐지만 서예지 씨와 함께 했던 소중한 기억들을 오래 간직하겠다"며 "2019년 당사를 믿고 첫걸음을 함께 해준 아름다운 배우 서예지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라고 했다.
한편 서예지는 지난 2021년 4월 학교 폭력, 학력 위조, 전 남자친구 가스라이팅 등 여러 의혹을 받아왔다. 이러한 가운데 지난 16일 골드메달리스트는 측은 서예지의 광고 관련 손해배상소송과 관련한 공식입장을 밝히는 과정에서 "지난 10일 골드메달리스트와 서예지는 유한건강생활과의 소송에서 서예지에 대해 제기된 학교 폭력 등의 의혹은 사실로 밝혀지지 않은 일방적 의혹임을 확인받았다"고 밝혔다.
anjee85@sportschosun.com
▶이하 골드메달리스트 공식입장
안녕하세요 골드메달리스트입니다.
지난 4년간 당사와 함께한 서예지 씨의 전속 계약이 2023년 11월 30일부로 종료되었습니다.
골드메달리스트와 서예지 씨의 동행은 마치게 됐지만 서예지 씨와 함께 했던 소중한 기억들을 오래 간직하겠습니다.
2019년 당사를 믿고 첫걸음을 함께 해준 아름다운 배우 서예지 씨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서예지 배우에게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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