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 오늘] 선거제 개편안 논의 / 혁신위 '희생요구안' / 대장동의혹 법원 첫 판단

입력 2023. 11. 30.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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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30일) 하루 중요한 일정을 소개해 드리는 '굿모닝 오늘'입니다.

어떤 일정이 있는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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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어제(29일)에 이어 다시 의원총회를 열고 내년 총선에 적용할 선거제 개편안과 관련해 '끝장토론'을 벌입니다. 현행 준연동형 비례제를 유지해야 한다는 입장과 병립형으로 회귀하는 입장이 첨예하게 엇갈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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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혁신위원회가 중진들의 총선 불출마나 험지 출마를 권고한 이른바 '희생 요구안'을 공식 안건으로 채택해 의결합니다. 희생 요구안이 관철되지 않을 경우, 동력을 잃은 혁신위의 조기 해산 전망도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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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선거 자금과 뇌물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에 대한 1심 선고공판이 열립니다. 김 전 부위원장은 2021년 더불어민주당 예비 경선 전후 8억 4,700만 원을 수수한 혐의로 지난해 11월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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