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이가 왜 거기서 나와?' 친정 마요르카 경기장서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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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이 2년간 머물며 큰 도약을 이뤄냈던 RCD 마요르카의 홈구장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전날(29일, 한국시간) 열린 파리 생제르맹의 유럽 챔피언스리그 경기 후 휴식을 맞아 친정팀 응원을 간 것이다.
전날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의 유럽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후반 37분까지 82분간 활약했다.
이 경기 후 휴식이 주어지자 이강인은 친정팀 마요르카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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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이강인이 2년간 머물며 큰 도약을 이뤄냈던 RCD 마요르카의 홈구장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전날(29일, 한국시간) 열린 파리 생제르맹의 유럽 챔피언스리그 경기 후 휴식을 맞아 친정팀 응원을 간 것이다.

마요르카는 30일 스페인 마요르카의 에스타디 마요르카 손 모익스에서 2023~2024 스페인 라리가 13라운드 카디즈와의 홈경기를 가졌다.
마요르카 공식 SNS는 이날 경기 시작과 동시에 반가운 사진을 공개했다. 바로 이강인이 팀의 최전방 공격수 베다트 무리키와 함께 관중석에 자리해 포즈를 취한 사진을 게재한 것. 전날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의 유럽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후반 37분까지 82분간 활약했다. 파리는 뉴캐슬에 1-1 무승부를 거둔 바 있다.
이 경기 후 휴식이 주어지자 이강인은 친정팀 마요르카를 찾았다. 이강인은 2021년 여름 발렌시아에서 출전기회를 찾아 하위권팀인 마요르카로 자유이적했다. 두시즌간 이강인은 마요르카에서 주전급 선수로 자리했고 약 300억원의 이적료를 남기고 파리 생제르맹으로 이적했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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