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기디 '미성년자와 부적절한 관계 의혹'…경찰이 조사

최태용 입력 2023. 11. 30. 06: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프로농구(NBA) 선수 조시 기디(오클라호마시티 선더)가 미성년자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의혹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NBA 사무국이 이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기디는 이 사건과 관련해 의견을 밝히기를 거부했다.

오클라호마시티의 가드인 기디는 이번 시즌 평균 12득점, 5.8 리바운드, 4.5 어시스트를 기록했으며, 부적절한 관계 의혹이 나온 뒤에도 경기에 출전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조시 기디(왼쪽) [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미국프로농구(NBA) 선수 조시 기디(오클라호마시티 선더)가 미성년자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의혹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AP통신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뉴포트 비치 경찰이 이 사건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고 있다고 30일(한국시간) 보도했다.

호주 출신의 만 21세 유망주인 기디는 최근 고등학생으로 보이는 소녀와 함께 있는 동영상과 사진이 소셜미디어에 유포되면서 의혹에 휩싸였다.

NBA 사무국이 이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기디는 이 사건과 관련해 의견을 밝히기를 거부했다.

오클라호마시티의 가드인 기디는 이번 시즌 평균 12득점, 5.8 리바운드, 4.5 어시스트를 기록했으며, 부적절한 관계 의혹이 나온 뒤에도 경기에 출전하고 있다.

cty@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