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빠진' 뮌헨, 전반전 코펜하겐과 0-0 균형 유지 [전반 종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바이에른 뮌헨이 전반전을 득점 없이 마쳤다.
전반전은 득점 없이 0-0으로 마무리됐다.
전반 30분 다시 뮌헨에 찬스가 왔다.
전반전은 추가 시간 없이 0-0으로 마무리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11/30/poctan/20231130054908654oxho.jpg)
[OSEN=정승우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전반전을 득점 없이 마쳤다.
바이에른 뮌헨은 30일(한국시간) 오전 5시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2023-2024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A조 5차전 FC 코펜하겐과 맞대결을 치르고 있다. 전반전은 득점 없이 0-0으로 마무리됐다.
뮌헨은 4-2-3-1 포메이션을 꺼내 들었다. 해리 케인이 최전방에서 득점을 노렸고 마티스 텔-토마스 뮐러-킹슬리 코망이 공격 2선에 섰다. 하파엘 게헤이루-요주아 키미히가 중원을 채웠고 알폰소 데이비스-다요 우파메카노-레온 고레츠카-콘라트 라이머가 포백을 꾸렸다. 골문은 수문장 마누엘 노이어가 지켰다.
코펜하겐은 4-3-2-1 전형으로 맞섰다. 빅토르 클라에손이 득점을 노렸고 모하메드 엘리오누시-루니 바르다지가 공격 2선에 섰다. 루카스 레라허-라스무스 폴크-디오구 곤살베스가 중원을 맡았다. 케빈 딕스 바카르베시-니콜라이 보일레센-데니스 바브로-엘리아스 엘러르트가 포백을 구성했고 골키퍼 카밀 그라바라가 장갑을 꼈다.
뮌헨이 먼저 기회를 만들었다. 전반 14분 오른쪽 측면에서 코망이 크로스를 올렸고 뮐러가 머리로 공을 떨궜다. 이 공을 텔이 왼발 슈팅으로 연결했지만, 골문을 빗나갔다.
전반 30분 다시 뮌헨에 찬스가 왔다. 오른쪽 측면 크로스를 이번에는 텔이 머리로 받아냈고 이를 뮐러가 골문 앞에서 헤더로 연결했다. 그러나 그라바라가 어렵게 쳐냈다.
뮌헨이 좀처럼 득점을 만들지 못했다. 전반 42분 박스 안에서 코망이 공을 잡아냈지만, 슈팅까지 연결하지 못했다.
전반전은 추가 시간 없이 0-0으로 마무리됐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11/30/poctan/20231130054908848betf.jpg)
/reccos23@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8강 콜드게임 졌는데’ 류지현호, 귀국편도 전세기 특급 대우 받는다! 15일 귀국, 빅리거들은
- "초6 때 브라사이즈 DD... 늘 숨고 싶었다" 28세 대세 여배우 고백
- 1161억 '왕사남' 수익 놓친 장항준, "내 손 떠났다"…다음 계획은? "일단 놀 거다" [종합]
- 한가인, 中 현지인도 놀란 왕홍 메이크업 끝판왕 "너무 예쁘다" ('자유부인')[순간포착]
- [단독] 선배들의 WBC 응원, 추신수가 빠졌다. 노경은이 전한 안타까운 소식, “신수 형 어깨 인대
- '68kg→48kg' 괜히 된 거 아니네..소유 “미친 듯이 뺐다” 눈길 ('알딸딸')
- "고향에서 죽겠다?" 총살 +공습 위협 뚫고 복귀 택한 이란 女 21세 선수... 호주 정부 '존중'
- 이란, 미국 땅 안 밟는다! 지도자 암살에 WC 전격 ‘보이콧’… 트럼프 환영 메시지도 소용없었다
- 스테파니, '23살 연상'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 6년 "계속 잘 만나고 있어"
- '음주운전 인정' 이재룡, 소주 4잔 마셨다더니.."사고 전 모임 3개" 의혹 파장 [Oh!쎈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