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세 유재석 몸 만져본 보디빌더 깜짝 “보기와 달리 몸짱”(유퀴즈)[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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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유재석의 반전 몸에 최고령 보디빌더 서영갑이 깜짝 놀랐다.
11월 29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221회 '내 눈앞에 나타나' 특집에는 88세 근육 전도사 서영갑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서영갑 자기님은 이런 유재석의 몸을 한 번 만져보더니 "미남에다가 몸짱"이라며 "어이구야. 보기하고 달라"라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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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유재석의 반전 몸에 최고령 보디빌더 서영갑이 깜짝 놀랐다.
11월 29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221회 '내 눈앞에 나타나' 특집에는 88세 근육 전도사 서영갑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단독주택 지하에 본인만의 헬스클럽을 두고 운동을 즐기고 있다는 최고령 현역 보디빌더 서영갑 자기님은 웨이트 운동 시범을 보여줬다.
봉 무게까지 40에서 45㎏ 정도 나가는 걸 면장갑만 끼고 거뜬하게 들어올리는 자기님의 모습은 유재석, 조세호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두 사람은 "근육은 나이가 없다!"를 외치며 박수를 보냈다.
이어 조세호도 같은 무게에 도전했다. 하지만 "와 이게 무게가"라면서 불안정한 모습을 보여준 조세호. 유재석은 "천천히 하라"며 코치를 해줬고, 덕분에 무사히 소화한 조세호는 "다음 주자 출발"이라며 유재석도 웨이트를 시켰다. 조세호는 "진짜 여러분들 재석이 형 가슴 근육 장난 아니다. 제가 몇 번 봤다"고 증언도 덧붙였다.
유재석은 쾌속으로 웨이트를 해냈다. 서영갑 자기님은 이런 유재석의 몸을 한 번 만져보더니 "미남에다가 몸짱"이라며 "어이구야. 보기하고 달라"라고 감탄했다. 유재석은 "미남이요?"라며 본인에 대한 낯선 평가에 놀라곤 "고맙다"고 감사 인사했다.
한편 유재석은 1972년생으로 만 51세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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