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조인성·강동원·현빈과 연기 “흥행 부담 없었다” (유퀴즈 온더블럭)

김혜영 2023. 11. 30.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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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지원이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냈다.

29일(수)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221회 '내 눈앞에 나타나' 특집에서는 빈대 전문가 양영철 교수, 88세 근육 전도사 서영갑, 국제 정세 전문가 김지윤 박사, 배우 하지원이 출연해 MC 유재석·조세호와 릴레이 토크를 펼쳤다.

이날 유재석은 그동안 하지원의 상대 배우가 조인성, 소지섭, 강동원, 현빈 등 대단했다며 "이런 분들과 하거나... 작품 흥행에 대한 부담감은 없었나?"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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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지원이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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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수)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221회 ‘내 눈앞에 나타나’ 특집에서는 빈대 전문가 양영철 교수, 88세 근육 전도사 서영갑, 국제 정세 전문가 김지윤 박사, 배우 하지원이 출연해 MC 유재석·조세호와 릴레이 토크를 펼쳤다.

이날 유재석은 그동안 하지원의 상대 배우가 조인성, 소지섭, 강동원, 현빈 등 대단했다며 “이런 분들과 하거나... 작품 흥행에 대한 부담감은 없었나?”라고 물었다. 하지원은 “흥행에는 많이 부담을 안 갖는 스타일이다. 그래서 더 최선을 다하는 것 같다”라고 답했다. 후회 없이 하지만, 안 되면 어쩔 수 없다는 것.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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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하지원은 “한동안은 공포, 스릴러나 캐릭터가 센 것들은 자신이 없었다”라고 솔직히 고백했다. 이어 “지금은 자신 있다. 다 된다”라며 웃음 지었다. 그러자 유재석이 “장르 불문 다 지원한다. 봉 감독님 연락 달라”라며 봉준호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 말미, 최근 종영한 MBC 금토드라마 ‘연인’에서 열연을 펼쳤던 배우 안은진의 출연이 예고돼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유 퀴즈 온 더 블록’은 큰 자기 유재석과 아기자기 조세호가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이야기 나누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iMBC 김혜영 | tvN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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