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17기 광수, '연애' 순자 vs '결혼' 옥순..최종 선택은? [★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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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17기 순자가 광수에 자신의 마음을 어필했다.
또 옥순과 순자는 광수를 선택했다.
그러나 광수와 데이트를 떠난 순자는 "데이트는 재밌으려고 하는 건데 영식님이랑 하면 불편할 것 같았다"며 속마음을 전했다.
영철은 순자를, 영수와 광수는 옥순을, 상철과 영호는 현숙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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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밤 방송된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17기 솔로남녀의 슈퍼 데이트가 그려졌다.
앞서 슈퍼 데이트 상대로 현숙은 영호를, 상철은 현숙을 선택했다. 또 옥순과 순자는 광수를 선택했다. 숙소에 남은 영숙은 영수에게 산책을 청했다. 영수와 영숙은 맨발로 시냇물을 건너며 손을 잡는 등 설렘을 만끽했다. 두 사람은 대화 중 의외로 가정관이 일치한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 영수는 이에 "묘하네"라 놀랐다.
영식은 순자의 선택을 뒤늦게 알고 충격에 빠졌다. 순자는 그때서야 영식을 찾아가 "영식님의 마음은 확고한 걸 제가 알고 있지 않냐"며 선택의 이유를 밝혔다. 영식은 이에 "저는 보험이고 싶지는 않다. 선 결정, 후 통보지 않냐"며 "기분 나쁜 건 어쩔 수 없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광수와 데이트를 떠난 순자는 "데이트는 재밌으려고 하는 건데 영식님이랑 하면 불편할 것 같았다"며 속마음을 전했다. 순자는 "나를 만나면 연애하는 느낌이 들 것 같고 옥순님을 만나면 결혼 상대 같은 느낌이 들 것 같다"며 직구를 던졌고, 광수는 "정확하다"고 인정했다.

현숙은 상철에게 이 사실을 전했고, 상철은 그제서야 불안을 거두고 "더 열심히 잘하겠다"며 기뻐했다. 현숙은 이후 인터뷰서 상철을 향한 마음이 최종 선택까지 이어질 것 같다며 "처음부터 지금까지 그 모습이 한결같고 너무 좋은 사람"이라 밝혔다. 데프콘은 이에 "결혼 가자"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마지막 데이트는 또 다시 남자들의 선택이었다. 순자에게 실망한 영식은 영숙을 선택해 현장에 놀라움을 안겼다. 영철은 순자를, 영수와 광수는 옥순을, 상철과 영호는 현숙을 선택했다. 상철은 마지막 순서인 현숙을 마중나갔고, 영호는 이에 질세라 우산을 씌워주며 긴장감을 높였다.
이시호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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