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사랑해준 빈이 고마워" 승관, 故문빈 떠올리며 '눈물' [2023 MAMA AWA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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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 그룹 세븐틴의 승관이 '2023 MAMA AWARDS'에서 먼저 세상을 떠난 그룹 아스트로 멤버 고(故) 문빈을 추모했다.
이날 멤버 승관은 '2023 MAMA AWARDS' 무대를 꾸민 가수들을 향해 "진짜 리스펙하는 무대를 보여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며 "오늘 상을 받았던 받지 않았던 여기 계신 많은 아티스트 분들 너무 멋있다고 많이 배운다고 말씀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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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은 29일 오후 일본 도쿄 돔에서 진행된 '2023 MAMA AWARDS' 챕터2에서 영예의 대상 중 하나인 올해의 앨범상(Album Of The Year)을 수상했다.
이날 멤버 승관은 '2023 MAMA AWARDS' 무대를 꾸민 가수들을 향해 "진짜 리스펙하는 무대를 보여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며 "오늘 상을 받았던 받지 않았던 여기 계신 많은 아티스트 분들 너무 멋있다고 많이 배운다고 말씀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승관은 또한 "같이 응원하면서 앞으로도 좋은 활동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승관은 이날 절친한 사이였던 문빈을 떠올리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승관은 "이 말을 해도 될 지 모르겠지만 올 한해 다산다난했는데 진짜 우리 팀을 사랑해줬던 내 친구 빈(문빈)이에게 너무 감사하고 고맙다고 얘기하고 싶다"고 전했다.
앞서 고 문빈은 지난 4월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승관은 고인의 비보를 접하고 큰 슬픔에 빠져 한동안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한편 세븐틴은 이날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남자 그룹(Best Dance Performance Male Group)과 남자 그룹(Best Male Group), 비비고 컬쳐 앤 스타일(bibigo CULTURE & STYLE)상을 포함해 4관왕에 등극했다.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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