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열애' 정경호♥최수영, 'MAMA' 동반 참석…'시선집중'

강효진 기자 2023. 11. 29. 18: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정경호와 최수영이 엠넷 'MAMA'(마마)에 동반 참석했다.

정경호와 최수영은 29일 오후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3 'MAMA'에 참석했다.

정경호는 블랙 컬러의 의상을 멋지게 입고 유연석과 함께 '남남' 케미스트리를 뽐내며 유쾌한 매력을 드러냈다.

정경호와 최수영은 2014년부터 10년째 열애 중인 연예가 대표 선남선녀 장수 커플로 사랑받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MAMA 어줘즈 레드카펫에 동반 참석한 정경호(왼쪽) 최수영. 제공ㅣ CJ ENM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정경호와 최수영이 엠넷 'MAMA'(마마)에 동반 참석했다.

정경호와 최수영은 29일 오후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3 'MAMA'에 참석했다. 두 사람은 각각 레드카펫에 올라 팬들에게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정경호는 블랙 컬러의 의상을 멋지게 입고 유연석과 함께 '남남' 케미스트리를 뽐내며 유쾌한 매력을 드러냈다. 또한 최수영은 스카이블루 컬러의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에 올라 화사한 매력을 뿜어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 최수영. 제공ㅣ CJ ENM
▲ 최수영. 제공ㅣ CJ ENM
▲ 정경호 유연석 제공ㅣ CJ ENM
▲ 정경호 유연석. 제공ㅣ CJ ENM

정경호와 최수영은 2014년부터 10년째 열애 중인 연예가 대표 선남선녀 장수 커플로 사랑받고 있다.

이날 두 사람은 각각 따로 레드카펫에 올랐지만, 한 행사에 모습을 드러낸 것은 흔치 않아 더욱 시선을 집중시켰다. 평소에도 서로에 대한 언급을 숨기지 않고 오랜 기간 공개 열애를 이어온 커플인 만큼 일과 사랑을 동시에 잡은 두 사람을 같은 날 레드카펫에서 만나는 팬들 역시 반가움을 표하고 있다.

한편 정경호는 올 상반기 드라마 '일타스캔들'로 활약했으며 영화 '보스'(가제) 개봉을 앞두고 있다. 수영은 드라마 '남남'으로 활약했으며, 올 연말부터 연극 '와이프'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