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세 이서진 “무심하지만, 목주름 관리는 철저하게 해”(얼루어)

서승아 2023. 11. 29.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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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서진이 목주름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지난 27일 채널 'Allure Korea'에는 '이서진, 꽃미남들만 찍는다는 화장품 화보 찍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서진은 화장품 화보 촬영을 찍게 된 배경을 전했다.

또한 이서진은 피부 관리 비법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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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서진. (Allure Korea 캡처)

[뉴스엔 서승아 기자]

배우 이서진이 목주름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지난 27일 채널 ‘Allure Korea’에는 ‘이서진, 꽃미남들만 찍는다는 화장품 화보 찍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서진은 화장품 화보 촬영을 찍게 된 배경을 전했다. 이서진은 “운동 다닐 때 쓰는 가방이나 여러 군데에 놓고 넥크림을 10년 이상 썼다”라며 “나이가 들면 얼굴 주름은 어떻게든 숨길 수 있는데 목주름은 숨길 수 없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병원 투어를 종종 한다고 들었는데 가장 중요한 한 가지를 꼽는다면?’이라는 질문이 나오자 이서진은 “피부과, 치과, 가정의학과가 나에게 가장 중요하다. 치과나 피부과는 한 달에 한 번 정도 간다. 가정의학과는 조금 더 자주 가는 거 같다”라며 답했다.

또한 이서진은 피부 관리 비법을 전했다. 이서진은 “때마다 다른 제 피부 상태를 보고 처방을 해주기 때문에 저는 전적으로 피부과 원장님에게 맡기는 편이다”라고 조언했다.

이어 ‘나의 꼰대력은 몇 점?’이라는 질문이 나오자 이서진은 “나이가 들면 꼰대가 된다고 하는 게 요즘 이해가 되더라. 몸도 예전 같지 않고 자기 위주로 돌아가면서 이기적으로 되는 거 같다. 이래서 나이 들면 꼰대 소리를 듣는구나 이해가 되더라”라며 “저는 그렇게 안 되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원래 제 성격이 남을 신경 쓰는 걸 싫어하고 남들이 나한테 신경 쓰는 거도 싫어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1971년 1월 30일생인 이서진의 현재 나이는 52세다. (사진=‘Allure Korea’ 캡처)

뉴스엔 서승아 nellstay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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