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송건호 대학사진상 시상식
김경호 2023. 11. 29. 15: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청암언론문화재단과 한겨레신문사가 공동 주최한 2023년 '제10회 송건호 대학사진상' 공모전 수상작 시상식이 29일 오전 서울 중구 순화동 인문예술공간 순화동천에서 열렸다.
수상 작품 5점과 전시 작품 15점 등 총 20 작품은 오늘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순화동천에서 전시된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청암언론문화재단과 한겨레신문사가 공동 주최한 2023년 ‘제10회 송건호 대학사진상’ 공모전 수상작 시상식이 29일 오전 서울 중구 순화동 인문예술공간 순화동천에서 열렸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이태원 참사 현장에 놓인 근조화환을 담은 방의진(성공회대)씨의 ‘후회’가 교육부장관상, 교사 집회 현장을 담은 김성렬(상명대)씨의 ‘우리 학교가 달라질 거예요’가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정윤(상명대)씨의 ‘무언의 노동자’와 윤산(공주대)씨의 ‘새벽’, 전형서(부산대)씨의 ‘무대, 주인공’이 우수상을 받았다.
수상 작품 5점과 전시 작품 15점 등 총 20 작품은 오늘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순화동천에서 전시된다.


김경호 선임기자 jijae@hani.co.kr
Copyright © 한겨레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한겨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법원, ‘문 청와대’ 조직적 선거개입 인정…송철호·황운하 실형
- 11년 전 강남스타일로 부산 홍보…엑스포 PT에 “창피하다”
- 위독한 아빠에게 간 이식한 18살…메달리스트 꿈, 꼭 이루세요
- 민정비서관 ‘울산 선거개입 의혹’ 유죄에 조국 등 재수사 가능성
- “라벨 참 안 떨어지네” 코카콜라·롯데칠성이 제일 많다 [포토]
- 과천시장 “안양 붙느니 서울로, ‘과천구’ 아닌 ‘자치시’ 원해”
- 이번엔 ‘가자 남부’ 공세 예고…170만 난민 피란처 어쩌라고
- 윤 대통령 “엑스포 유치 범정부 노력 실패…균형발전 계속 추진”
- “여성혐오 살인=테러”…캐나다 법원, 20대 남성에 무기징역
- 3분기 합계출산율 ‘역대 최저’ 0.7명…4분기 0.6명대 갈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