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길 측 "'열혈사제2' 출연 긍정 검토 중" [공식]
최희재 2023. 11. 29.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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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남길을 '열혈사제' 시즌2(이하 '열혈사제2') 출연을 검토 중이다.
김남길은 사제 김해일 역으로 출연해 이하늬, 김성균, 고준, 금새록, 정영주 등과 코믹 케미를 만들어내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김남길을 '열혈사제2'에서 다시 만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김남길은 지난 9월 공개된 넷플릭스 '도적: 칼의 소리'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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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배우 김남길을 ‘열혈사제’ 시즌2(이하 ‘열혈사제2’) 출연을 검토 중이다.
소속사 길스토리이엔티 측은 29일 이데일리에 “긍정적으로 출연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제작 시기에 대해선 “전혀 아는 바가 없다”고 말을 아꼈다.

지난 2019년 방영된 SBS ‘열혈사제’는 다혈질 가톨릭 사제와 구담경찰서 대표 형사가 한 살인사건으로 만나 공조 수사에 들어가는 이야기. 김남길은 사제 김해일 역으로 출연해 이하늬, 김성균, 고준, 금새록, 정영주 등과 코믹 케미를 만들어내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고 시청률 22%를 기록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만큼 시즌2에 대한 기대도 컸던 바. 김남길을 ‘열혈사제2’에서 다시 만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김남길은 지난 9월 공개된 넷플릭스 ‘도적: 칼의 소리’에 출연했다.
최희재 (jupiter@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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