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친상 금새록 “얼굴 母-몸 185㎝ 父 닮아‥사랑 받고 자랐다”(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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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금새록이 돌아가신 아버지를 자랑스럽게 언급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디즈니 플러스 '사운드트랙 #2'는 피아노 과외 선생님 현서(금새록 분)가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헤어졌던 전연인 수호(노상현 분)과 바랜 꿈을 다시 잡아준 연하남 케이(손정혁 분)과 함께 뮤직 프로젝트를 위해 한 집에 머물게 되면서 벌어지는 로맨스 드라마로 오는 12월 6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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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금새록이 돌아가신 아버지를 자랑스럽게 언급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11월 2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디즈니 플러스 드라마 '사운드트랙 #2'의 주역 금새록, 노상현, 손정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곽범은 금새록이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란 티가 난다"고 말했다. 금새록은 긍정하며 부모님 중 누구를 닮았냐는 질문에 "저는 얼굴은 엄마, 몸은 아빠를 닮았다. 아빠가 185㎝다"라고 자랑했다.
김태균은 "그당시 분이면 되게 큰 건데"라며 감탄, 금새록이 "안 클 수 없다"면서 "훤칠한 미남이 미인을 만나 결혼해 새록 씨가 태어났다"고 말했다.
한편 1992년생 금새록은 지난 4월 부친상을 당했다.
디즈니 플러스 '사운드트랙 #2'는 피아노 과외 선생님 현서(금새록 분)가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헤어졌던 전연인 수호(노상현 분)과 바랜 꿈을 다시 잡아준 연하남 케이(손정혁 분)과 함께 뮤직 프로젝트를 위해 한 집에 머물게 되면서 벌어지는 로맨스 드라마로 오는 12월 6일 공개된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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