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듄: 파트2' 드니 빌뇌브 감독, 12월 8일 최초 내한 확정[공식]

유은비 기자 2023. 11. 29. 14:5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듄: 파트2'의 수장 드니 빌뇌브 감독이 오는 12월 8일 대한민국에 최초 공식 방문한다.

전 세계적인 기대작 '듄: 파트2'의 드니 빌뇌브 감독이 대한민국 개봉을 2개월 앞둔 가운데 전격 내한을 결정했다.

일반적인 영화 내한 행사 일정 보다 훨씬 이르게 열리는 '듄: 파트2' 한국 프로모션은 '듄'1편 시사회 및 푸티지 시사, 기자회견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듄: 파트2 드니 빌뇌브 감독. 제공|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듄: 파트2'의 수장 드니 빌뇌브 감독이 오는 12월 8일 대한민국에 최초 공식 방문한다.

영화 '듄: 파트2'는 자신의 능력을 깨닫고 각성한 폴(티모시 샬라메)이 복수를 위한 여정에서 전사의 운명을 찾아가게 되는 액션 블록버스터.

전 세계적인 기대작 '듄: 파트2'의 드니 빌뇌브 감독이 대한민국 개봉을 2개월 앞둔 가운데 전격 내한을 결정했다. 이번 내한 행사는 '듄: 파트2'에 대한 사전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대한민국 기자들과 예비 관객들을 미리 만나는 일정을 계획 중이다.

캐나다 출신 드니 빌뇌브 감독은 '그을린 사랑'으로 아카데미 최우수 외국어영화상에 노미네이션 되며 할리우드에 입성했다. 이후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 '컨택트 ' 등 웰메이드 영화를 연출해 왔으며 '듄'에서 마침내 연출력의 꽃을 피웠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일반적인 영화 내한 행사 일정 보다 훨씬 이르게 열리는 '듄: 파트2' 한국 프로모션은 '듄'1편 시사회 및 푸티지 시사, 기자회견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2024년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영화 '듄: 파트2 '는 2024년 2월 국내개봉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