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새록 “전남친 집 평창동 대저택, 자격지심 느껴” ‘사운드트랙’ 비하인드(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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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금새록이 드라마 '사운드트랙 #2' 속 현서 캐릭터의 비하인드를 전했다.
디즈니 플러스 '사운드트랙 #2'는 피아노 과외 선생님 현서(금새록 분)가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헤어졌던 전연인 수호(노상현 분)과 바랜 꿈을 다시 잡아준 연하남 케이(손정혁 분)과 함께 뮤직 프로젝트를 위해 한 집에 머물게 되면서 벌어지는 로맨스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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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금새록이 드라마 '사운드트랙 #2' 속 현서 캐릭터의 비하인드를 전했다.
11월 2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디즈니 플러스 드라마 '사운드트랙 #2'의 주역 금새록, 노상현, 손정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디즈니 플러스 '사운드트랙 #2'는 피아노 과외 선생님 현서(금새록 분)가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헤어졌던 전연인 수호(노상현 분)과 바랜 꿈을 다시 잡아준 연하남 케이(손정혁 분)과 함께 뮤직 프로젝트를 위해 한 집에 머물게 되면서 벌어지는 로맨스 드라마.
김태균과 곽범은 드라마 설정에 "전남친과 썸남이 한집에 동거한다?", "환승연애보다 지독하다"며 혀를 내둘렀다.
한 청취자는 "같이 사는 집이 몇 평이냐"는 장난스러운 질문을 해왔고 금새록은 "평창동 대저택"이라고 답했다. 원래 있는 집에서 촬영을 했고 집주인 분들은 "가끔 옆에 계셨다"고.
이들은 "한 분이 부자 캐릭터라는 것 아니냐"는 말에 "(노상현이 맡은) 수호가 CEO"라고 밝혔다. 노상현은 "과거에 가난했다가 성공해서 큰 집에서 살게 된 그런 설정"이라고 설명을 더했다.
곽범은 "그럼 연애할 때 돈이 좀 없었겠다"고 극중 스토리를 짐작했고, 김태균은 "금새록 씨가 잘되고 나서 만날 걸 후회하는 느낌이 있을 것 아니냐"고 추측했다.
금새록은 "자격지심을 느끼는 것 같다. 어렸을 땐 제가 더 괜찮았는데 갑자기 상황이 뒤바뀌니 눈치가 보이고 얄밉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고 싫기도 하다"고 전했다.
'사운드트랙 #2'는 오는 12월 6일 디즈니 플러스를 통해 공개된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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