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상현 “‘파친코’ 이삭 역 출연, 전보다 인지도 높아져”(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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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노상현이 '파친코' 출연 후 높아진 인지도를 전했다.
11월 2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디즈니 플러스 드라마 '사운드트랙 #2'의 주역 금새록, 노상현, 손정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태균이 노상현의 대표 작품이 '파친코'라고 소개하자 방청객석에선 감탄이 나왔다.
노상현은 작품 이후 많이들 알아보냐는 질문에 "그러신 것 같다. 전보다는 확실히 (인지도가) 있지 않나 싶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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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노상현이 '파친코' 출연 후 높아진 인지도를 전했다.
11월 2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디즈니 플러스 드라마 '사운드트랙 #2'의 주역 금새록, 노상현, 손정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노상현을 본 한 청취자는 "노사연 언니로 알고 들어오니 노상현 씨. 초면에 잘생기셨다"는 문자를 보내왔다.
곽범 또한 "초면인데 진짜 잘생기셨다"고 칭찬하자 노상현은 쑥스러워하며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김태균이 노상현의 대표 작품이 '파친코'라고 소개하자 방청객석에선 감탄이 나왔다.
노상현은 작품 이후 많이들 알아보냐는 질문에 "그러신 것 같다. 전보다는 확실히 (인지도가) 있지 않나 싶다"고 답했다.
한편 1990년생 노상현은 미국 보스턴에서 어린시절을 보냈으며 미국의 명문 사립대 뱁슨대학에서 경제학을 공부했다. '파친코'를 통해 배우로서 얼굴을 알렸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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