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훈, 보이넥스트도어 운학과 30살 차이 “첫째 아들과 3살 차”(녹색아버지회)

박수인 2023. 11. 29. 13: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차기회장 자리를 넘보는 정상훈의 새로운 카드가 공개된다.

11월 29일 방송되는 SBS '옆집 남편들 - 녹색 아버지회'(이하 '녹색 아버지회')에서는 평소 지코, 성시경, 장기하, 거미 등 대한민국에서 내로라하는 가수들과 특별한 친분을 자랑하며 음원의 영향력과 중요성을 강조한 정상훈이 준비한 특별한 음원 프로젝트가 공개된다.

이번에 처음으로 함께하게 된 보이넥스트도어 운학과 정상훈은 무려 30살 차이.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 ‘옆집 남편들 - 녹색 아버지회’

[뉴스엔 박수인 기자]

차기회장 자리를 넘보는 정상훈의 새로운 카드가 공개된다.

11월 29일 방송되는 SBS ‘옆집 남편들 - 녹색 아버지회’(이하 ‘녹색 아버지회’)에서는 평소 지코, 성시경, 장기하, 거미 등 대한민국에서 내로라하는 가수들과 특별한 친분을 자랑하며 음원의 영향력과 중요성을 강조한 정상훈이 준비한 특별한 음원 프로젝트가 공개된다. MZ세대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준비한 ‘FUN한 물차’ 프로젝트에 이어 이번에는 음원 프로젝트를 제안한 것.

이번 ‘그린 송 프로젝트’는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특별히 환경부에 음원을 기부한다고 전해져 관심을 모은다. 여기에 4세대 대표 남자 아이돌 그룹 보이넥스트도어의 멤버이자 SBS ‘인기가요’ MC인 운학과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히트 작곡가 김형석도 프로젝트 참여 의사를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에 처음으로 함께하게 된 보이넥스트도어 운학과 정상훈은 무려 30살 차이. 심지어 정상훈의 첫째 아들과 운학은 고작 3살밖에 차이가 나지 않아 두 사람은 첫 만남부터 난관에 부딪혔다고 전해진다. 또한 녹음 과정 중, 정상훈의 파트가 운학으로 변경되는 웃지 못할 해프닝이 발생해 둘 사이에 조그마한 마찰이 발생했다는 후문이다. 29일 오후 10시 40분 방송. (사진=SBS ‘옆집 남편들 - 녹색 아버지회‘)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