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듄친자들 만나러 옵니다"…'듄2' 감독, 12월 내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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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니 빌뇌브 감독이 영화 '듄 : 파트2'(이하 '듄2') 개봉을 앞두고 한국을 방문한다.
'듄2' 한국 프로모션은 일반적인 내한 행사 일정보다 훨씬 이르게 열린다.
한국 정식 개봉은 내년 2월이다.
'듄2'는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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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김지호기자] 드니 빌뇌브 감독이 영화 '듄 : 파트2'(이하 '듄2') 개봉을 앞두고 한국을 방문한다. 오는 12월 8일, 국내 취재진과 예비 관객들을 만난다.
드니 빌뇌브는 캐나다 출신으로, 할리우드의 천재 감독으로 불린다. '그을린 사랑'으로 아카데미 최우수 외국어영화상에 노미네이션되며 할리우드에 입성했다.
이후 '시카리오:암살자의 도시', '컨택트' 등 웰메이드 영화를 연출해왔다. 특히, '듄'(2021년)으로는 연출력의 꽃을 피웠다는 평가를 받았다. 국내에서도 일명 '듄친자들'이라 불리는 팬덤을 구축했다.
'듄2' 한국 프로모션은 일반적인 내한 행사 일정보다 훨씬 이르게 열린다. 한국 정식 개봉은 내년 2월이다. 내한 기자회견 및 푸티지 시사회는 다음달 8일 오후 2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듄2'는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폴(티모시 샬라메 분)이 자신의 능력을 깨닫고 각성한다. 복수를 위한 여정에서 전사의 운명을 찾아가는 이야기다.
내년 2월 한국에서 개봉한다. 북미 개봉은 내년 3월 1일이다.

<사진제공=워너브러더스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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