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집안’ 김소현 子 주안 “엄마 따라 S대 목표” 7년 만의 방송, 폭풍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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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부부 김소현·손준호의 아들 주안 군이 서울대가 목표라 했다.
주안은 서울대가 목표라고 밝히면서 "엄마도 갔으니까"라고 했다.
한편 김소현은 8세 연하 손준호와 2011년 결혼, 슬하에 아들 주안 군을 두고 있다.
김소현은 과거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의사인 아버지를 비롯해 오페라 가수 어머니, 여동생과 남동생 모두 서울대 출신이라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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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뮤지컬 배우 부부 김소현·손준호의 아들 주안 군이 서울대가 목표라 했다.
11월 28일 '재밌는 거 올라온다' 채널에는 '전용 엘리베이터? 국내 최고가 명품 아파트에 사는 김소현 손준호 집들이'라는 제목의 '아침먹고가2'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장성규는 김소현, 손준호 부부의 잠을 깨우고 아침을 먹는 시간을 가졌다. 그러던 도중 아들 주안이 일어났다. 주안은 과거 예능 '오마이베이비' 이후 7년 만의 방송 출연. 과거 시절보다 훨씬 성장한 모습으로 화면에 등장했다.
장성규는 주안에게 "주안이 공부 되게 잘하는 걸로 알고 있다. 공부하는 거 재미있나"라고 물었다. 주안은 "그렇죠"라고 답하면서 "그냥 갑자기 (공부에) 관심 생겼다. 책 보고 그랬다"라고 했다.
이어 장성규는 주안에게 목표하는 대학에 대해 물었다. 주안은 서울대가 목표라고 밝히면서 "엄마도 갔으니까"라고 했다. 연세대 출신인 손호준은 "연대가 훨씬 좋아"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소현은 8세 연하 손준호와 2011년 결혼, 슬하에 아들 주안 군을 두고 있다.
김소현은 과거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의사인 아버지를 비롯해 오페라 가수 어머니, 여동생과 남동생 모두 서울대 출신이라 밝힌 바 있다. 당시 MC들이 "남편 손준호도 서울대냐?"라고 묻자 그녀는 작은 목소리로 "남편은 연대다"라고 말해 웃음을 준 바 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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