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젖은 '홍은채의 대스타 일기'...1년 만에 '옷찢 퍼포먼스' 대성공[M-sc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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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LE SSERAFIM) 홍은채가 '옷찢 퍼포먼스'로 성장세를 보여줬다.
이렇듯 파워풀하고 화려한 퍼포먼스로 'MAMA 2023' 열기를 끌어올리는 데 일조한 홍은채지만, 그는 약 1년 전 연말 무대에서 선보인 옷을 찢는 퍼포먼스에 아쉬움을 느껴 눈물을 보인 바 있다.
아직 어린 나이임에도 무대에 대한 열정 가득한 모습으로 눈물을 흘렸던 홍은채가 1년 만에 한층 더 성장한 모습을 보이면서 팬들은 그를 향해 응원의 박수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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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후 연말 무대에서 실수 만회

(MHN스포츠 정승민 기자) 르세라핌(LE SSERAFIM) 홍은채가 '옷찢 퍼포먼스'로 성장세를 보여줬다.
지난 28일 일본 도쿄 돔에서 '2023 MAMA AWARDS'(2023 마마 어워즈, 이하 'MAMA 2023')이 열렸다.
이날 이영지,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장하오, 트레저(TREASURE) 최현석, 요시, 하루토와 함께 '테마 스테이지'(THEME STAGE)에 선 홍은채는 'I AM SPECIAL'(아이 엠 스페셜) 무대를 선보였다.

이영지에 이어 10명의 댄서와 함께 등장한 홍은채는 흰 종이를 불에 태운 뒤 옷을 찢으며 책상을 활용한 퍼포먼스를 펼쳤다.
홍은채가 옷을 찢자 핑크빛 나비를 연상케 하는 의상이 등장했고, 지난 8월 열린 르세라핌 투어 'FLAME RISES' 오프닝 당시 선보였던 뒤로 넘어지는 안무 또한 성공적으로 해내며 놀라움을 안겼다.
이렇듯 파워풀하고 화려한 퍼포먼스로 'MAMA 2023' 열기를 끌어올리는 데 일조한 홍은채지만, 그는 약 1년 전 연말 무대에서 선보인 옷을 찢는 퍼포먼스에 아쉬움을 느껴 눈물을 보인 바 있다.

지난 2월 르세라핌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2022 SBS 가요대전' 비하인드 영상에서는 홍은채가 본 무대 후 눈물을 보였던 뒷이야기를 전했다.
르세라핌 단체 의상 위 겹으로 입은 흰 티셔츠를 찢고 버텨야 했던 홍은채는 당시 휘청거리는 실수를 했고, 그는 무대를 마친 뒤 스스로 아쉬운 마음에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담겼다.
홍은채는 "옷을 찢으면 휘청거리지 않고 멋있게 버텨야 하는데, 본 무대에서 이게 잘 안됐다. 좀 많이 아쉽고 화가 났었다"고 눈물의 의미를 밝혔다.
이를 두고 팬들은 "세상이 흔들린 것" "홍은채가 새로운 안무를 만들어 낸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며 위로를 전하기도 했다.

지난해 11월 공개된 'ANTIFRAGILE' 안무 연습 비하인드 영상에서도 홍은채의 열정과 오기를 느낄 수 있었다. 편하지 않은 장비를 착용한 탓에 평소보다 난이도가 더해져 일부 안무를 계속 실패했던 홍은채는 눈물을 흘렸지만, 멤버들의 격려를 받으며 오기를 장착했다. 결국 멤버들이 쉴 때도 홀로 끊임없이 연습한 끝에, 홍은채는 마침내 성공하는 모습을 보였다.
아직 어린 나이임에도 무대에 대한 열정 가득한 모습으로 눈물을 흘렸던 홍은채가 1년 만에 한층 더 성장한 모습을 보이면서 팬들은 그를 향해 응원의 박수를 보내고 있다.
이렇듯 끊임없이 성장을 위해 노력하는 홍은채인 만큼, '은채의 대스타 일기'가 더욱 풍성해질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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