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댓차이나] 중국 증시 혼조 출발…상하이지수 전장 동일
문예성 기자 2023. 11. 29. 10: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중국 증시가 29일 혼조 출발했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과 거의 동일한 3038.46으로 장을 시작했다.
선전성분지수는 전장보다 0.08% 내린 9826.01로,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차이넥스트는 전장 대비 0.2% 하락한 1934.55로 거래를 시작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0.23% 오른 3038.55로 장을 마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문예성 기자 = 중국 증시가 29일 혼조 출발했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과 거의 동일한 3038.46으로 장을 시작했다.
선전성분지수는 전장보다 0.08% 내린 9826.01로,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차이넥스트는 전장 대비 0.2% 하락한 1934.55로 거래를 시작했다.
전날 증시는 민간기업 지원 기대가 커지면서 상승 마감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0.23% 오른 3038.55로 장을 마감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등락을 반복하면서 이날 오전 9시44분께 3033.71을 기록 중이다. 장초반 귀금속 등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sophis731@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휘재, 4년 만에 방송 복귀…'불후의 명곡'
- 남보라 "결혼 전 암 유발 세포 발견…수술 후 임신 성공"
- 산다라박, 박봄 뜬금 주장에 "마약한 적 없다, 그녀가 건강하길"
- '유부남과 키스' 숙행, '상간녀 의혹 재판' 내달 시작
- "개명·성형"…'왕사남' 장항준, '천만 공약' 입 열었다
- 조현아 "주식 추천 곤란…부동산 수익 5배 이상"
- 나폴리맛피아 권성준, 56억원 약수역 빌딩 샀다
- 박미선, 암 투병 후 활동 재개…"조금씩 현장으로 복귀"
- 이시영, 둘째 출산 4개월만 복근 자랑 "살크업 중"
- '연수입 40억 추정' 전현무 "결혼하면 경제권은 각자"